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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내장의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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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내장

20년 이상 경력에서 나오는 정확한 진료
6명의 전공별 전문의가 직접 진료합니다.

진행하는 녹내장 의 관리

녹내장으로 진단받은 환자들의 가장 큰 불안은 내가 언제 실명할까 하는 두려움입니다. 녹내장 검사장비를 갖추고 녹내장 유무를 진단하는 의원은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환자의 녹내장이 잘 조절되고 있는지, 진행하고 있는지를 정확하게 분석할 수 있는 경험 많은 녹내장 전문의는 많지 않습니다. 단순히 안압이 21 mmHg 이하의 정상범위에 있는 것 만으로는 녹내장 진행을 억제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녹내장이 이미 많이 진행되어 있거나, 살아갈 날이 많은 젊은 환자, 전신질환 등으로 녹내장 진행의 위험성이 높은 환자들의 경우 더 적극적인 치료로 관리해야 합니다.

압구정성모안과에서는 녹내장 진단 뿐 아니라 더 이상의 진행이 없도록 관리해 줄 수 있는 의료진이 진료하고 있습니다.

녹내장 진행을 억제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방법은 안압을 떨어뜨리는 것입니다. 안압을 떨어뜨리는 방법은 약물, 레이저, 수술 이 있습니다.

1. 약물

약물로 안압을 떨어뜨립니다. 점안약, 경구약, 주사제가 있으며 보통 점안약으로 시작합니다. 안약으로 안압을 떨어뜨리는 방법은 가장 안전한 방법이지만, 간혹 심폐질환이 있는 환자의 경우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으며, 충혈, 따가움, 건조감, 알러지, 시야흐림, 피부착색 등이 동반될 수 있고 안압이 낮아지지 않는 경우도 있으므로 본인에 맞는 약을 찾도록 녹내장 전문의와 잘 상의하여야 합니다.

2. 레이저

녹내장의 종류, 즉 개방각녹내장인지 폐쇄각녹내장인지에 따라 각기 다른 레이저치료방법이 시행됩니다.

폐쇄각녹내장의 경우 급성녹내장발작을 예방하기 위해 레이저주변부홍채절개술이 필수적입니다. 폐쇄각녹내장은 경험 많은 의사가 면밀히 관찰하지 않는 경우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레이저 후에도 다시 안압이 상승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녹내장 전문의에게 지속적인 관리를 받아 필요한 경우 추가적인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압구정성모안과에서는 고성능 레이저를 구비하고 있습니다.

개방각녹내장의 경우 약물로 충분히 안압이 조절되지 않거나 약물을 사용하기 어려운 경우 (알러지, 심폐질환, 임산부 등) SLT 섬유주 성형술로 안압을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약물이나 레이저로 조절되지 않는 경우 수술로서 안압을 떨어뜨려야 합니다. 녹내장 수술은 섬유주절제술과 방수유출 장치삽입술이 있습니다. 녹내장 수술은 시력을 개선시키는 목적이 아니며 더 이상의 시기능 손상을 막기 위한 목적입니다. 시력은 수술 후 오히려 조금 감소할 수도 있습니다. 녹내장 수술 후에는 저안압, 출혈, 감염, 안압의 재상승 등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철저한 위생관리와 지속적인 경과관찰이 필요합니다.

3. 섬유주절제술

눈꺼풀을 들어올렸을 때 보이는 눈의 흰자위(공막) 부분에 작은 구멍을 뚫어 방수가 흘러나가는 통로(여과포)를 만들어 주는 수술입니다. 방수가 흘러나가는 통로가 막히지 않도록 항대사제(Mitomycin C, 5-FU) 를 사용합니다.

4. 여과포 반흔제거술 (Needling)

섬유주절제술을 시행한 후 1개월~수년 후 여과포의 기능이 감소하면서 안압이 재상승할 수 있습니다. 안압이 다시 상승 하는 경우 재수술을 시행하기에 앞서 기존의 여과포 기능을 재생시키는 방법으로 Needling 을 시행할 수 있습니다.

5. 방수유출장치삽입술 (아메드밸브 Ahmed valve 삽입술)

신생혈관녹내장, 포도막염에 의한 녹내장, 망막 수술(유리체절제술, 공막돌륭술, 실리콘밴드 삽입술 등)을 받은 후 생긴 녹내장, 섬유주절제술이 실패한 경우 등의 난치성 녹내장에서 시행합니다. 눈 속안의 체액이 빠져나올 수 있도록 실리콘 으로 된 가느다란 튜브를 눈 안에 삽입하여 안압을 조절합니다. 체액이 빠져나가는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튜브에 엄지 손톱만 한 배출장치가 달려 있습니다. 방수유출장치 삽입술 후에는 배출장치가 노출될 수 있으므로 되도록 눈을 비비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