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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문증과 망막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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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막

20년 이상 경력에서 나오는 정확한 진료
6명의 전공별 전문의가 직접 진료합니다.

비문증은 눈 앞에서 작은 물체가 떠다니는 증상을 말합니다. 다른 말로는 날파리증이라고 부릅니다. 비문증이 생기는 이유는 대개 눈 속의 유리체라는 투명한 젤리 같은 물질이 나이가 들면서 물처럼 변하고(유리체 변성), 유리체가 붙어있는 망막과 분리(후유리체막 박리) 되면서 발생하는 경우가 가장 흔합니다.

유리체 변성과 후유리체막 박리 과정 이미지 입니다.

하지만, 비문증을 일으킬 수 있는다른 원인이 있는지 반드시 조기에 안과 검사를 통해서 확인 해야 합니다. 망막이 찢어지면서 안구내 출혈이 발생하는 경우에도 비문증이 발생할 수 있는데, 이러한 경우는 조기에 치료하지 않으면 망막박리로 진행되어 영구적인 시력 저하를 초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망막 열공으로 인한망막박리 사진 이미지 입니다.

치료는 망막박리의 범위나 위치에 따라 레이저 광응고술이나 수술인 공막돌륭술 및 유리체 절제술이 필요합니다. 망막박리가 황반부에 이르면 중심시력까지 떨어지게 되므로 조기에 수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압구정성모안과에서는 대학교수를 역임하고 수술경험이 많은 망막전문의의 당일 진료와 검사 및 수술까지 빠르게 진행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본원 치료 사례

01

40세 남자 환자로 비문증으로 내원하신 분으로 안저검사상 망막열공과 국소 망막박리로 레이저치료 후 안정적으로
유지되었습니다.

레이저 치료 전 후 사례 이미지 입니다.
02

57세 남자환자가 우안의 시력저하로 내원 안저검사상 망막박리로 유리체 절제술 후 호전된 증례

유리체절제술 후 망막이 유착된 사진 입니다.